자연을 먹고 자연을 바른다

NATURALLY OLIVE GALLERY

"... 식초가 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식초가 소화를 촉진하고, 2시간 안에 피로가 가시게 하며 현대인의 문명병인 스트레스를 없애는 호르몬을 만든다는 사실을 밝혀낸 식초 관련 연구가 1945년, 1953년, 1964년 세차례 노벨상을 안겨준 것이다 ..."

(Earl Mindell 영양학 박사)


캬라멜 시럽, 흑설탕, 합성색소, 방부제 0%의 발사믹 식초.

OG의 발사믹 식초* 는 "포도의 제왕"이라 불리며 스페인 남부 지방에서만 재배되는 "PEDRO XIMENEZ"   (뻬드로 히메네스) 라는 청포도 종자만을 사용하고 캬라멜 시럽, 흑설탕, 색소, 방부제는 단 한방울도 첨가하지 않은 천연** 식초 입니다.


* 발사믹 식초란?
발사믹 식초는 장기간 숙성되어 향과 맛이 깊은 식초를 말한다. 보편적으로 그냥 "발사믹" 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고 보통 이탈리아의 발사믹 식초 (ACETO BALSAMICO) 를 떠올린다.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모데나의 발사믹 식초" (ACETO BALSAMICO TRADIZIONALE DI MODENA, 이탈리아의 북부 MODENA 지방 전통 방식의 식초로 보편적으로 TREBBIANO 라는 포도 종자를 사용하고 포도즙을 장시간 졸여서 단맛을 강하게 한 후    아세트산을 넣어 발효, 주기적으로 오크통을 바꾸면서 포도 머스트를 첨가하고 여러 나무의 향을 - 참나무, 밤나무, 뽕나무, 벚나무 등 - 풍기게 하여 최소 12년을 발효시킨다고 한다. 하지만 아세트산 함량이 워낙 낮아 많은 나라에선 식초로 분류되지 않고 있다) 때문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에서만 발사믹         식초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또한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들 중 이탈리아 모데나 방식 발사믹 식초로 사칭하며 캬라멜, 흑설탕, 색소, 방부제를 다량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아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 천연 식초일지라도 즙이 발효되어 포도주가 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아황산염" (이산화황, SULFITES) 은 소량 함유한다. 아황산염은        항산화 물질로 모든 종류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포도주의 페니실린" 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천식 환자의 약 5% 정도가 이 성분에 과민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1988년 부터 10 ppm 이상 함유할 경우 "CONTAINS SULFITES" 라고 표기하도록 규정화 되었다.



"PEDRO XIMENEZ" 는 단맛이 매우 강한 청포도 입니다. 매년 9월, 포도즙을 졸이는 이탈리아 모데나의 방식과는 달리, 수확한 포도를 밭에 널어 약 1주일 동안  40º를 웃도는 뜨거운 스페인 남부의 태양 아래 말려 머금고 있는 당을 더욱 끌어올리지만 수분을 많이 잃어 생산량* 은 많이 줄어듭니다.


* 발사믹 식초 생산량

 


소량의 즙으로 포도주를 빚은 후 식초를 만들어 오크통에  담아 장기 숙성 됩니다. OG의 발사믹  식초는    70년에서 부터 100년 이상 숙성된 식초와 포도즙과 포도주를 졸인 천연 머스트 (MOSTO) 만을 BLENDING 하였고 시간이 흘러도 변질되지 않아 유통기한* 이 없습니다.

새콤한 맛과 단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건포도 맛, 말린 무화과 맛, 와인 맛 등이 어우러지는 격이 다른 OG 만의 유일한 발사믹 식초입니다.


* 스페인 국내에서 판매되는 올리브 갤러리 발사믹 식초에는 유통기한이 표기되지 않지만 한국으로 수출되는 제품에는 한국 식품 수입 규정에 따라 "품질 유지 기간 10년" 이라고 표기된다.


 


20171월, "VINAVIN" 국제 식초 품평회에서 올리브 갤러리 50년 숙성 PEDRO XIMENEZ 발사믹 식초 "OG50" 가 대상을 수상하여 세계 최고 식초 중 하나로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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