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먹고 자연을 바른다

NATURALLY OLIVE GALLERY

올리브 갤러리 (OG) 는 산패율* (ACIDITY LEVEL) 0.10% 이하 최상질의 EXTRA VIRGIN 만을 고집합니다.

최상질의 올리브유를 얻기 위해 약 해발 400 ~ 800m 에 위치하고 해풍이 불어오는 최고의 환경에서 재배하며 열매가 덜 익어서 초록색이고 영양분을 가장 많이 머금고 있는 시기인 10 ~ 11월에 열매에 상처가 나지 않는 방법으로만 수확합니다.

가장 낮은 산패율과 최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수확한 열매는 6시간 이내에 냉압착하며 오일은 진공탱크에 저장됩니다.


* 산패율 (ACIDITY LEVEL) 이란?                        
올리브유의 등급은 산패율에 따라 결정된다. IOC (INTERNATIONAL OLIVE COUNCIL 국제 올리브유 협의회) 규정은 수확한 올리브에서 물리적인 방법으로만 (압착) 얻는 오일, 산패율 0.80% 이하의 악취 (쩐내, 곰팡이내 등) 가 전혀 나지 않는 올리브유만을 EXTRA VIRGIN 으로 정한다. 새 올리브유가 생산되어 출시하기 전, 100 ml 의 샘플을 채취하여 지방 정부 지정 연구실에서 진행되는 성분검사를 통해 등급이 정해진다. 100 ml 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 (UNSATURATED FATTY ACID) 중 하나인 올렌인산 (OLEIC ACID, OMEGA 9) 이 유리지방산 (FREE FATTY ACID) 으로 변질된 수치를 %로 표기하는 것이며 유리지방산을 분해하는 수산화칼륨 (POTASSIUM HYDROXIDE) 의 함량을 의미하기도 한다. 즉, 산패율이 낮은 EXTRA VIRGIN 일수록 올리브유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인 올레인산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산패율은 의무 표기사항이 아니라서 모든 제품에 표기되진 않지만 판매자나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신속한 공정과 적절한 수확시기 선택으로 OG의 올리브유는 가장 낮은 산패율, 즉 가장 높은 올레인산 (OLEIC ACID - OMEGA 9) 과 폴리페놀 (POLYPHENOLS) 의 함량을 자랑합니다.

특히 폴리페놀 중 올레오칸탈* (OLEOCANTHAL) 이라는 강한 항암 성분은 덜익은 열매에서만 얻을 수 있으므로 수확시기는 더욱 중요합니다.

OG의 올리브유는 하루 15~20 ml 만의 꾸준한 섭취로 모든 이로운 효능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올레오칸탈 (OLEOCANTHAL) 이란?
올레오칸탈은 올리브유가 함유하는 폴리페놀 (POLYPHENOLS) 성분 중 하나이다 (폴리페놀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항산화 효과의 천연 물질로서 종류가 많지만 녹차의 카테킨, 와인의 레스베라트롤, 사과와 양파의 쿼세틴, 콩의 이소플라본, 올리브의 올레오칸탈 등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으며 항암 작용과 함께 심장질환에 이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올레오칸탈은 프레미엄급 올리브유에서, 즉 덜 익은 열매에서 추출하는 올리브유에서만 섭취할 수 있으며 미국 럿거스 대학과 헌터 대학 연구팀은 올레오칸탈이 암세포의 "쓰레기"를 저장하는 소포 (VESICLE) 를 파괴하여 암세포를 저절로 죽게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과학뉴스 포털인 메티컬 익스프레스 (MEDICAL XPRESS) 를 통해 발표한 바 있어 올레오칸탈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었다.



OG 올리브유의 향과 맛은 다릅니다.

최상질의 열매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강한 풀향, 토마토향, 과일향들이 먼저 후각을 자극하여 입맛을 돋구며 입에서는 쌉싸름한 맛과 삼킨 후 목을 자극하는 매케한 맛이 느껴집니다.


(2018년 산폐율 ACIDITY LEVEL 0.09%)

(2018년 산폐율 ACIDITY LEVEL 0.09%)

 (2018년 산폐율 ACIDITY LEVEL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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